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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바이러스 입니다. 바이러스에 걸린 난은 생장이 위축되고 잎에 보기흉한 얼룩이 생깁니다. 특히 바아러스는 새촉이 올라올때 잘 나타나므로 주의깊게 관찰하여 표면에 얼룩이나 흐릿한 반점이 있으며 유의하여 별도로 관리하세요. 바ㅣ러스에 걸린 난과 건강한 난을 합께 관리하면 쉽게 전염되며 지금까지 바이러스에 걸린 난은 치유할 수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만약 바이러스에 걸린 난이라면 만저보고 다른 난을 만지면 옮길 수 있어 유념하여 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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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난은 보통 노지에서 자랄경우 영하의 날씨에도 적응하면서 잘 생육한답니다. 영하로 온도가 떨어져 얼었을 경우 곧바로 온도차가 심한 따뜻한 곳으로 옮기면 조직이 상할 수 있으니 조급해 하시지 말고 기다리면 햇빛에 의해 점진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잎은 정상적으로 복구됩니다. 그런 후 오후 1~2시경에 야간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은 서늘한 곳으로 옮겨 관리하시면 됩니다. 자주 영하로 떨어뜨리면 죽을 수 있으므로 조심히 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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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의 병충해로는 충해로 응애류, 깍지벌레류 등 흡즙성 해출류와 연부병, 바이러스 등이 있으며 충해는 해당 농약을 사용하여 방제하여야 하나 가정원예에서는 어려움이 있는 바 친환경 자재인 무독성 '클리어'를 사용하여 방제하고, 연부병은 물관리를 잘 조절하고 환경을 개선하여 방지할 수있으며,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한하므로 발견 즉시 제거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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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은 빛깔이 좋고 윤택이 있으며 두껍고 벌브는 굵고 한 벌브에 잎장 수가 3~4장을 갖고 있으며 으며 이러한 벌브가 3~4촉이상 붙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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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 물과 이산화탄소를 통하여 성장에 필요한 양분을 생성하고 상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초보자는 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난의 성장 속도, 크기 등을 고려하여 약간의 비료를 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난은 봄철(3~5월)에 지효성 코팅비료를 5~8개 가량 표토의 분 주변에 올려 놓으면 지속적으로 그 영향분이 조금씩 녹아 스며 드는데 잘 못하여 많은 양을 주어 농도장애 혹은 가스장애를 입힐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하이포넥스 3000배액를 10일 간격으로 2~3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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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상태에서는 자체적으로 적절한 시기에 꽃눈이 생성되어 개화기에 꽃을 피우나 실내에서 기를 때에는 자연의 원리를 적용하여 인공적인 처리를 가해 주어야 합니다. 난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햇빛과 온도, 그리고 영양 등을 계절에 따라 잘 적용해야 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햇빛조절과 단수로 난을 고생시켜 꽃눈을 만드는 것이 화아분화 입니다. 보세란과 춘란은 7월첫장마가 끝난 후 8월초순까지 일주일정도 물을 주지않아 분토를 말리고 일주일간은 보통때처럼 물을 주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일주일간을 물을 주지않고 분토를 말리면 화아분화가되며 그후 습도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하란의 경우 4월초순에 햇빛이 많은 시기를 택해서 오전중에 햇빛을 충분히 쬐어주고 단수를 10여일 가량실시합니다. 관음소심,철솔소심,적아소심 등 추란류는 4월말에서 5월말 화아분화 시기입니다. 한란은 6월 초순에 실시하며 방법은 7~10일간 엽수만하며 단수하고 햇볕을 충분히 쬐어줍니다.화아분화에서 개화시기까지를 보며뉴 하란은 55일정도, 추란은 100일정도 그리고 한란은 110~120일정보, 보세는 155일, 춘란은 220~230일이 지난후에 개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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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란 관리요령은 홈 > HOW TO 식물관리 참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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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란의 잎은 나란이 맥으로 겹쳐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겹쳐난 잎새사이에 물주기를 하면 물이 고여있어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됩니다. 따라서 잎끝이나 뿌리부분이 썩어 가는 것이지요. 따라서 동양란 관리시 물주기를 한 후 통풍이 잘 되는 반음지에서 잎새사이에 고인 물을 건조시킨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동양란은 특히 습도가 높은 장마철 혹은 춥고 밀페된 공간에 물주기를 마친후 바로 옮겨 놓은 것을 삼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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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란의 잎은 나란이 맥으로 겹쳐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겹쳐난 잎새사이에 물주기를 하면 물이 고여있어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됩니다. 따라서 잎끝이나 뿌리부분이 썩어 가는 것이지요. 따라서 동양란 관리시 물주기를 한 후 통풍이 잘 되는 반음지에서 잎새사이에 고인 물을 건조시킨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동양란은 특히 습도가 높은 장마철 혹은 춥고 밀페된 공간에 물주기를 마친후 바로 옮겨 놓은 것을 삼가 바랍니다. 물주기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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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재의 해충류의 대부분이 흡즙성 해충인 진딧물, 깍지벌레류, 방패벌레류, 솜벌레(면충)류, 그리고 응애류로서 이들은 구진을 식물의 조직에 꽂아 수액을 빨아먹는다. 이들 해충의 방지 약제로는 메티다타온 유제등 농약이 있으나 가정에서 위험하므로 친환경 자재인 무독성 해충 방지제인 "클리어"를 사용하여 방지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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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료는 천연비료 혹은 발효비료인 고형인 우박 혹은 액비를 준다. 비료를 주는 시기로는 봄과 가을로서 4,5,6월과 8,9,10월에 각 1회씩 수세와 크기에 맞추어 주되 우박 3~4개 정도 분에 올려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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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이 필요로하는 영양분은 질소,인산,가리의 3요소와 미량요소들이 있다. 질소는 식물의 잎과 줄기의 발육을 도우며, 인산은 줄기와 잎을 강하게 하고 꽃을 잘 피워 결실을 촉진시키며, 가리는 식물체의 조직을 강하게하여 저항력을 증진시키고 동시에 꽃의 색깔이나 향기를 좋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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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에 물주는 시기 및 물주는 량은 식물관리 요령를 참조하여 관리하면 되며, 물주는 횟수를 늘려야 하는 경우는 무더운 여름철, 바람이 많은 날, 돌 붙임 분재, 꽃이 필무렵, 열매가 열릴 착과의 시기에는 보다 신중을 기해 많은 물을 주어야 한다. 가급적 여름에는 오전 일출 직후와 오후 일몰전에, 봄과 가을엔 오전중에 주며, 겨울철엔 오후 2~3시경에 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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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심하게 말랐을 때, 거름이 너무 진하게 많았을때, 물기가 너무 많아 뿌리가 썩었을 때, 병충해 등이며 병충해는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며 물로 관련돼서 죽는 경우가 가장 많다. 물을 줄때는 표토만 적시는 경우가 많으나 물을 줄때는 흠뻑주어 위로 넘치고 아래로 펑펑 흘러나오도록 충분히 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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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랑나무랑에 이용된 분재, 난 및 관엽식물은 식물의 종류별로 쇼핑몰 식물관리(홈>HOW TO 식물관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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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사바간, 줄기의 백골화)는 나무줄기가 풍화하여 마른 것을 말하고 신이란 나무의 가지가 풍화하여 마른것을 말하며 만드는 시기는 사리의 경우 2~4월의 눈이 나오기 전에, 신은 언제나 만들 수 있다. 사리나 신이 만들어 졌으면 그 표면 전체에 2~3배로 묽게한 석회유황합제를 붓으로 칠해서 희게하여 그 부분을 미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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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목류중 대표적인 수종은 소사, 단풍나무, 느티나무입니다. 이들 잡목류에 잔가지를 많이 내어 무성하게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는 잎치기를 실하는데 6월~7월중순 사이에 나무의 잎 전체를 치거나 일부분을 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 목적은 나무의 전체 모양를 다듬는 점, 가지의 힘을 평균화하는 점, 가지나 잔가지를 무성하게 하여 나무를 빨리 성목으로 만들 목적으로 실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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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백류의 새눈이 자란시기인 5월에서 6월에 걸쳐 눈따기, 눈자르기, 가지솎기를 하여 새로자란 가지가 수형을 흐트리지 않고 아름답게 유지되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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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갈이는 분속의 용토가 굳어져 물이 잘 스며들지 않을 경우 분갈이를 하나 분의 크기나 관리 상태, 수종 및 수세, 수령, 관리장소 등에 따라 다르나 통상의 분에서의 분갈이는 송백류는 2~5년에 1회, 잡목 및 화목,과목류는 1~3년에 1회로 한다. 도자기랑나무랑 제품의 경우 송백류는 5~10년, 잡목 및 화목,과목류는 3~5년에 1회정도 분갈이를 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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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갈이의 시기는 수종이나 지방에 따라 다르나 통상 춘분 전후 혹은 추분 전후가 적절하며 봄의 분갈이는 나무가 긴 동면에서 깨어나 활동을 개시하여 눙이 나오기 시작할 무릅에 하는 것이 최적이다. 즉 송백류는 3~5월, 잡목류는 3월중순에서 하순, 화목류는 꽃이 진 직후, 과목류는 3월 중순에서 4월 상순에 분갈이를 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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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관상분에 심어서 배양해 왔으나 3~6년이 지나 용토를 갈아서 감상분이나 보다 조화를 이루는 분으로 옮겨 심고자 할 경우 분갈이를 합니다. 도자기랑나무랑은 일반분재와 달리 배양토를 만들어 사용하므로 분갈이가 필요할 경우 자세한 질의는 고객센타로 문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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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재의 수형에는 ①줄기하나가 곧게 위로 솟은 나무로 하부에서상부로 올라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가늘어 지고 가지도 순서있게 죄우전후로 엇갈려 뻗은 모양의 분재인 직간, ②줄기에 곡선이 있고 가지도 줄기와 균형을 이루어 좌우정후로 엇갈리게 나와 있으며 그 가지도 모양있게 뻗은 수형인 모양목, ③뿌리부터 몇 그루 내지 수십그루의 줄기가 조화있게 치솟아 올라간 주립(포기자람), ④지표의 밑둥에서 주간과 부간으로 갈라지며 각 줄기가 직립 내지는 모양이 있는 모습을 하고있는 쌍간, ⑤줄기의 가지가 분으 윗부분보다 아래로 뻗어 있고 또한 그것을 받는 수지가 있는 수형의 분재인 현애, ⑥줄기가 분의 가장자리까지 늘어지거나 옆으로 뻗어나와 있는 모양을 반현애, ⑦비바람이나 강설에 의해 쓰러진 나무줄기에서 뿌리가 나와 뻗거 거기에서 가지가 서서 줄기가 되어 마치 모아심기를 한 모양으로 된 분재인 뿌리이음(연근), ⑧산뜻한 치솟음, 줄기의 곡선이 소탈한 맛, 풍류와 시정이 풍부한 수형인 문인목, ⑨한쪽 방향에서 부는 강풍이나 눈보라에 날리는 것과 같은 모양의 취류, ⑩모양이 좋은 돌에 초목을 곁들여서 배양하여 조형된 자연미를 감상할 수 있는 분재인 석부분재, ⑪한개의 화분에 여러수종의 소재와 돌, 산야초,이끼 등을 가지고 대자연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분경, ⑫뿌리가 지표면에서 많이 노출된 수형인 뿌리솟음(근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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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재의 철사감기 목적은 철사를 감아서 현재의 수형을 보다 향상시키고 나아가서는 목적하는 형의 기본이 되는 수형을 만드는 것이다. 철사감는 시기로는 송백분재의 경우 2~5월이며 삼나무,노간주,눈향은 3월중순~9월말까지, 금송은 10~12월하며 철사를 감기전에 목적하는 수형을 만들기 위해 쓰데없는 가지를 반드시 정리해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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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재의 종류는 성상과 감상요인, 수형과 작품성, 소재의 생산방법, 크기와 규격 등에 의해 외형적인 형태에 의하여 분류한다. 생장의 습성이나 외형적인 감상요인의 특성에 따른 분류방법으로 크게 송백분재, 잡목분재,초본분재로 분류된다. 송백분재는 상록침엽수이며 잡목분재는 낙엽침엽수 혹은 상록활엽수이며 초본분재는 주로 숙근성 초본식물로 이루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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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뚜껑의 경우 각각의 도자기에 맞추어 제작되므로 뚜껑을 자로 실측하여 알려주시면 제작하여 보내 드리겠습니다. 또한, 받침은 규격화되어 있으므로 당사 사이트(www.callds.co.kr)에 들어가 제품명을 확인하고 알려주시면 제품에 맞는 받침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비용은 물론 발생하므로 고객만족센터(02-3418-3355~6)로 연락 주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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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랑나무랑은 도자기분으로 용기가 떨어뜨리거나 충돌하면 깨질 수 있습니다. 만약 용기인 도자기분, 뚜껑, 받침이 깨지면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자기분이 깨졌다면 새로운 도자기분에 식물을 옮겨 심어야 합니다. 가까운 수도권이면 식물을 갖고 직접 방문하시면 동일한 혹은 다양한 도자기분을 선택하여 새로운 용기에 심어 가실 수 있으며 그 비용은 도자기분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습니다. (분재의 경우는 식물의 안정화가 필요하므로 식재후 일정기간 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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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랑나무랑은 모든 제품에 대하여 A/S를 실시하고 있으며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실비를 받습니다. 식물이 고사한 경우 도자기분을 가져 오셔서 고객님이 원하시는 식물을 선택하여 식재하여 가시는 방법과 동일 제품으로 교환하여 가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